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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심 쁘띠 파리(PETIT PARIS) 롤브레드 프렌치토스트맛, 분명 바삭한데 부드러운 맛

농심에서 몇 달 전에 나온,

새로 맛본 스낵인

쁘띠 파리(PETIT PARIS)

롤브레드.

프렌치토스트 맛이라고 한다.

 

과자 봉지도 핑크핑크하니

사랑스러운 분위기의 패키지다.

 

봉지 뒷부분에 있는 정보 중 

다시 확인 들어가는 영양 정보.

총 내용량 125g

100g 당 515kcal

별로 크지도 않은 봉지 크기인데,

칼로리는 높네...

그렇다고 안 먹을 건 아니잖아?

봉지를 열자마자 달콤하면서

고소한 향이 느껴진다.

비주얼은 미니 롤브레드를

잘라놓은 것 같은

귀요미 사이즈.

가까이 찍어보니

진짜 빵 잘라놓은 것처럼 보인다.

노르스름하게 맛있게 보이는 것 중,

부서진 것 말고

온전한 것으로 먹어보니,

분명 처음 식감은 바삭바삭한데,

부드럽게 녹아내린다.

카라멜콘 땅콩처럼 부드럽게 

살살 녹는다.

베이커리 스낵이 어떤 것인지

바로 알 수 있는 식감과 맛이다.

적당히 달달해서

아메리카노와 우유와도 잘 어울릴 맛!

자꾸 손이 간다.

결국 혼자서 한 봉지 다 먹었다는...

내가 있는 곳이

작고 귀여운 파리라고 상상하며

드셔 보시면 좋을듯하다.